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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크포임팩트 랩짱을 마치며
    독서 및 기타 활동 2025. 3. 25. 00:40
    테크포임팩트 커넥트데이 참여 사진

     
    2025년 3월 21일 커넥트데이 행사를 마지막으로 테크포임펙트에서의 랩짱 활동을 모두 마치게 되었습니다. 왠지 모를 아쉬움을 느끼면서도 번아웃이 올 정도로 그동안 정말 열심히 달려왔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6개월간 팀을 리드하면서 느끼고 깨달았던 소중한 경험들을 공유드리고자 합니다.
     
    그동안, 함께해 주신 랩원 분들과 브라이언 펠로우인 누구나데이터 직원분들 그리고 커뮤니티 활동을 아낌없이 지원해 주신 모두의연구소, 카카오임팩트 매니저분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리고 마지막으로 저와 마찬가지로 6개월 동안 현업과 병행하면서 테크포임팩트 랩을 무사히 마치신 모든 랩짱님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 테크포임팩트 랩짱의 역할 되새기기

    테크포임팩트 랩짱에 도전하다

    최근에 모두의연구소에서 풀잎스쿨 퍼실이 활동을 마치고 난 후 앞으로 어떤 활동을 하면 좋을지 고민하던 찰나에 풀잎스쿨 가드너(커뮤니티 도우미)님으로부터 테크포임팩트 랩짱에 지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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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9월 테크포임팩트를 시작했던 이유는 AI를 활용해 SQL을 만들어내는 기술(이하 Text-to-SQL)을 경험해보고 싶었던 것이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마침 개설된 LAB들 중에서 해당 기술로 해결할 수 있는 주제가 있었고 제 커리어 패스로 도전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기획하고 있었기에 망설임 없이 신청하였습니다.
     
    제가 지원한 LAB은 비영리단체를 위한 디지털 모금 솔루션을 제공하는 소셜벤처 ‘누구나데이터’와 함께 ‘AI 챗봇으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돕기’라는 주제를 해결하기 위한 목표를 가지고 활동하는 LAB으로서 제가 경험해보고 싶었던 기술을 사용할 수 있겠다는 기대감을 가지고 신청했습니다.
     
    다만, 6개월이 지난 지금은 생각이 조금 달라졌는데요. 지금은 당시에 기술에만 초점을 맞춰서 무작정 지원했던 점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반성을 느끼고 있습니다.
     
    테크포임팩트(TechForImapct)의 정의는 기술 전문가(LAB 연구원)와 사회 혁신가(브라이언 펠로우)들이 ‘돕는 기술’로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모임입니다.
     

    테크포임팩트에서 랩짱의 역할

     
    여기서 ‘돕는 기술’이 좋은 방향으로 잘 흘러가기 위해서는 랩짱의 역할이 무척 중요합니다. 랩짱은 사회문제에 대한 정의를 명확히 알고 있어야 하고 그걸 랩원들에게 잘 전파하여 사회혁신가(이하:펠로우)와의 커뮤니케이션을 도와야 합니다. 즉, 랩짱은 기술도 알고 문제도 알아야 하는 포지션입니다.
     
    부끄럽게도 저는 당시 기술에만 관심을 갖고 사회문제 해결에는 큰 관심이 없었기 때문에 좋은 랩짱이 아니었습니다. 사회문제에 좀 더 집중해서 문제를 다시 들여다본 것은 프로젝트 중 후반쯤이었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들을 뒤늦게 깨달았던 점에 많은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 비영리단체 이해하기 및 문제 정의

    앞서 랩짱이란 사회문제와 기술 두 가지를 고루 알고 있어야 하는 포지션이라고 말씀드렸는데요. 사실, 이 둘을 모두 알고 있는 랩짱을 찾기란 거의 사막에서 바늘을 찾는 격이기 때문에 랩짱 선발기준에는 아무래도 기술이 조금 더 우위에 있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테크포임팩트에서는 각 랩에서의 랩짱을 선발한 이후 ‘문제정의 워크숍’이라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브라이언펠로우와 만나 문제를 정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 주었습니다.
     

    테크포임팩트 2기 문제정의 워크숍

     
    다만, 몇 시간 내로 문제 정의 및 기술 스택을 논의해야 하기 때문에 굉장히 짧은 시간 안에 많은 것들이 결정되어야 하는 상황이었기에 부담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감사하게도 저희 펠로우분들께서는 직접 따로 시간을 내주셔서 문제정의를 보충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브라이언펠로우 - 누구나데이터 김자유 대표님

     
    두 차례에 걸친 문제정의 시간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사실 비영리단체와 그들이 갖고 있는 문제들을 전부 이해하기에 저에게는 너무나도 짧은 시간이었는데요. 그 당시 김자유 대표님으로부터 『 비영리단체 성장 공식, 잠재후원자 모금:정체된 후원자 수를 돌파하는 기술 』 도서를 전달받았습니다.
     
    이 책은 누구나데이터와 비영리단체 종사자 분들의 여러 디지털전환에 대한 노하우가 담긴 바이블로써 틈틈이 시간을 내어 시간 내어 읽은 결과 사회문제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게 되었고 그제야 비로소 비영리단체의 마케팅 전략과 프로세스를 이해하게 되고 문제를 정의해 나갈 수 있었습니다.
     

    개발자의 비영리(non-profit) 도메인 이해하기

    작년 10월에 테크포임팩트 커뮤니티의 랩짱으로 선발되어 모두의연구소와 카카오임팩트의 지원을 받아 누구나데이터와 함께 비영리단체를 위한 AI 솔루션을 개발해오고 있는데요. 프로젝트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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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만의 랩원 선발 기준

    문제 정의가 끝난 이후에는 랩원들을 모집하였습니다. 랩원 모집에 대한 프로세스와 선발 기준은 오로지 랩짱의 몫이었기 때문에 저는 난생처음으로 인터뷰어 입장에서 랩원들을 선발하였습니다. 저의 선발 기준은 퇴근 후 랩 활동이 가능할 정도로 자기 계발에 대한 열정이 있는지를 우선적으로 판단하였습니다.
     
    열정에 대한 판단 기준은 랩 활동을 통해 얻고자 하는 것과 지원 동기, 목소리 톤과 어조 그동안 쌓아온 커리어 패스가 랩의 방향과 잘 부합하는지 등으로 판단하였습니다. 그 외에도 거리가 너무 멀거나 직감적으로 맞지 않을 것 같다 판단되시는 분들도 정말 죄송하지만 불합격을 드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정말 감사하게도 저희 랩에는 29명이나 되는 분들께서 지원을 해주셨는데 저는 이 중에서 12명을 선발하였는데요. 많은 분들께서 왜 이렇게 타이트하게 선발하셨냐는 질문을 많이 주셨는데 제한을 했던 이유는 제 에너지 역량의 한계도 있었고 선발된 랩원들에게 조금 더 좋은 환경과 기회를 드리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랩 신청과 승인 모두 모두의연구소 홈페이지에서 간단하게 가능하도록 되어있지만 저는 직접 한분 한분께 메일을 드리고 별도로 인터뷰 요청을 드렸습니다. 그 결과 선발과정에만 한 달이라는 시간을 쏟을 정도로 많은 시간을 투자하였지만 최종적으로는 이탈률이 낮고 출석률이 높은 랩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 번아웃을 막기 위한 랩 조직도 구성하기

    저는 랩원 모집 시 PM 3명, 프롬프트 엔지니어 4명, 개발 3명, 데이터분석가 2명을 선발하였는데 PM을 3명씩이나 선발했던 이유도 비영리단체에 대한 도메인 지식이 부족했기 때문에 PM 분들을 의지하고자 하였던 이유도 있었고 제 스스로 실무에 좀 더 집중하기 위함도 있었습니다.
     

    처음에 원했던 의사소통 구조

     
    그러나 현실은 다음과 같은 형상을 감당하게 되었습니다.
     

    랩 운영시 실제 의사소통 구조

     
    어떻게 보면 가장 이상적인 구조로 보이지만, 랩짱이 모든 것을 감당해야 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저는 퇴근 후의 삶으로 이 모든 것들을 혼자서 감당하기가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김자유 대표님께서는 이러한 구조적인 문제점을 일찌감치 파악하셔서 리더스 그룹을 만들어볼 것을 추천해 주셨고 그 결과 어느 정도 숨통이 트일 수 있었습니다.
     

    누구나리포터 LAB에서 적용한 의사소통 구조

     
    부랩짱은 첫 1~2주 동안 주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모습들이 보이시는 분들로 선발하였는데 이 분들이 정말 열심히 해주셨기 때문에 저도 끝까지 에너지를 유지하면서 6개월 동안 지치지 않고 달려올 수 있었습니다.
     
    특히, 개발과 데이터분석 쪽을 온전한 블랙박스로 둔 채로 운영을 해도 큰 무리가 없었다는 점에서 부랩짱 분들께서 너무나 우수하게 활동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마찬가지로 펠로우 분들도 웬만한 요구사항이나 문의사항은 저에게 직접 요청해 주시기보다는 리더스 채널에 요청을 주셨기 때문에 정말 많은 배려를 해주셨음에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 모든 규칙(Ground Rule)과 문서는 단순하게 정리하기

    랩 활동을 하면서 아쉬웠던 점 중에 하나는 랩원들 사이에서 규칙이 잘 지켜지지 않았다는 점이었습니다. 각 팀별 리더들은 계속해서 새로운 시도들을 추구했고 새로운 문서와 규칙들을 매주 만들어냈으나 팔로우하는 랩원들 입장에서는 많이 힘겨워하는 모습들이 보였습니다.
     
    랩원들 입장에서는 현업에서도 계속해서 회사의 방침과 프로세스들을 따르며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데 퇴근 후의 삶마저도 무언가의 프로세스를 따라야 하고 자유로운 표현을 억제당한다면 그마저도 큰 스트레스로 다가올 수 있기 때문에 저는 사실 보안적인 이슈를 제외하고는 최대한 하고 싶은 대로 활동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었습니다.
     
    퇴근 후의 삶에서 스트레스를 덜 받으면서도 앞으로 추진해 나가려면 모든 규칙(Ground Rule)과 문서는 랩원 분들이 잘 팔로우할 수 있도록 단순하게 정의하는 게 좋습니다. 예를 들어 Git 전략 같은 경우에도 단순하게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저희 랩의 실패 사례 중 하나를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는 브랜치 전략을 다음과 같이 가져갔습니다.
     

    누구나리포터LAB에서 사용한 브랜치 전략

     
    브랜치 전략에 익숙한 개발팀은 곧잘 규칙들을 잘 따랐지만 브랜치에 익숙하지 않은 프롬프트 엔지니어들은 6개월이 지난 지금도 규칙을 따르고 있지 않습니다. 문제는 notionID인데 이 ID를 얻으려면 노션 업무관리 보드(이하:칸반 보드)에서 문서를 만들고 번호를 복사해서 브랜치를 만들어야 합니다.
     
    사실 이렇게 정했던 이유는 github에 노션 문서가 링크가 되기 때문에 채택했던 규칙이었지만 그 과정이 너무도 복잡하고 귀찮았기 때문에 잘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사실, 칸반 보드부터 이용하는 사람만 사용했고 대부분은 잘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랩원들은 주로 Slack으로 소통하는 것을 선호했고 문서는 생각보다 잘 적지도 보지도 않았습니다.
     
    Slack에 가장 많이 공유되는 문서는 사실상 가장 단순한 목적을 지녔고 직관적인 캘린더, 회의록, 프롬프트 버전관리 3개의 페이지였습니다.
     

    누구나리포터LAB 노션 왼쪽부터 랜딩페이지 및 일정, 회의록, 프롬프트 버전관리 페이지

     


     

    🍀 랩짱이 되며 포기했던 것들과 새로운 시도

    처음에 Text-to-SQL 기술을 경험해보고 싶어서 지원했던 제 꿈은 아이러니하게도 랩짱이 되면서 무산되었습니다. 랩짱이 되는 순간 제 포지션은 어느새 비영리단체를 위한 문제 해결에 집중하는 게 아니라 랩원들이 갖고 있는 고충과 문제를 해결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저와 마찬가지로 랩원 분들도 같은 목적으로 들어왔기에 누군가는 양보해야 랩이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었고 특히, 랩 활동 초반에는 활동비 신청 및 활동 계획서 등 작성할 서류들이 많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제 꿈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특히 가장 어려웠던 부분은 랩원 분들의 대다수는 생각보다 변화와 도전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이었습니다. 몇몇 분들을 제외하고는 주도적으로 문제를 찾아서 정의하고 해결하려고 하기보다는 RnR을 부여받기를 원하고 바운더리 이상의 일에 대해서는 회의적인 반응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리더스 분들과 랩원들의 RnR을 어떻게 정의하면 좋을지에 대해 대부분의 시간을 많이 쏟다 보니 사실 시간도 많이 허비하고 도중에 회의감도 많이 들고 우울하기도 했지만, 나름대로 의미 부여하며 제 역할을 찾아갔던 것 같습니다.
     
    프로젝트 초반에는 리서치한 결과들을 공유드리며 다 같이 프롬프트 템플릿 구조를 잡고 LangServe 프레임워크를 도입하여 테스트 환경을 빠르게 구축하고 기획팀과 데이터분석팀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조를 잡았습니다.
     

    초스피드 AI 프로토타입 개발을 위한 랭서브(Langserve) 도입기

    최근에 5개월짜리 짧은 기간의 AI 프로젝트 리드를 맡게 되면서 어떤 프레임워크와 환경 셋팅을 가져가야 구현 속도면에서 이점이 있을까 고민하던 찰나에 우아한형제들의 기술블로그 중 AI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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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성형 AI(LLM) 프롬프트 파일 관리 방법

    생성형 AI에 사용되는 프롬프트는 어떻게 관리하는 게 좋을까요? 프롬프트는 챗봇의 답변 품질에 굉장히 많은 영향을 미치는 만큼 반드시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한데요. 정작, 인터넷에서 프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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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하면 랩원 분들이 빠르고 쉽게 접근할 수 있을지 그리고 효율을 낼 수 있을지 위주로 많이 고민을 많이 했었고 그 과정에서 여러 번의 핸즈온 강의도 직접 준비하며 기술 격차를 해소하고 이해하는 시간을 많이 가졌습니다.
     
    그 결과 저희 프로젝트 기획자 분들은 이제 스스로 프로젝트를 띄워서 프롬프트의 문제를 파악하고 직접 수정할 수 있는 수준까지 올라왔습니다. 특히, IT프로젝트가 처음이신 비영리단체 기획자 분도 계시는데 열심히 따라오셔서 AI 파이썬 프로젝트를 스스로 띄우고 플레이그라운드를 사용하시는 경지까지 올라오시는 모습을 보면서 제 노력이 헛되지 않았음을 느끼고 많은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 고생의 흔적을 남기는 방법은 결국 ‘글’이다

    이제껏 많은 사이드 프로젝트를 진행해 보았지만, 글로 남기지 않은 사이드 프로젝트 활동들은 전부 무로 돌아갔습니다. 내가 왜 이 프로젝트를 시작했고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도전했으며 어떤 문제를 해결했는지는 어딘가에 저장해놓지 않으면 누군가에게 소개하기도 어렵고 나는 이 프로젝트에 어떤 걸 기여했다는 부분들에 대해 스스로도 당당하지 못하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랩 활동을 시작하기 전에 중요한 GroundRule으로 랩원 분들에게 ‘블로그 글 쓰기’ 활동을 시작할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물론 이 활동이 어렵다는 것을 저도 알고 있었기에 강제하지는 않았지만, 이 랩 활동이 끝났을 때 단순히 휘발성으로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어떤 형태로든 남아있기를 바랐습니다.
     

    누구나리포터LAB 블로그 목록

     
    그 결과 저희 랩은 최종적으로 40~50개에 육박하는 포스팅을 완료했습니다. 물론 매달 꼬박꼬박 열심히 쓴 사람들도 있고 아닌 사람들도 있었지만 한 번도 제출 안 한 사람은 없었기에 나중에 언젠가 되돌아보았을 때 “맞아 내가 이런 사회기여 활동도 했었구나”를 느낄 수 있게 된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정리하기

    저도 대부분이 처음이었습니다. 비영리단체도 처음이었고 랭체인, 랭플로우 등의 AI 프레임워크를 사용해 보는 것도 처음이었고 이렇게 큰 규모의 프로젝트를 리드해 보는 것도 처음이었습니다. 모든 것이 부족하고 서툴렀습니다.
     
    그러나 부족한 리딩에도 불구하고 불만 없이 잘 따라주신 랩원 분들과 펠로우 분들께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저 역시도 덕분에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번 랩 활동을 통해 비영리단체를 위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한 발자국을 크게 내디뎠다는 데에서 큰 의미가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누구나리포터LAB 활동을 마무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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